<10.08.23> 거의 남푠이 도착하면 바로 먹게끔 저녁 식사 준비가 되어 있는데, 이 날은 내...
<10.08.22> 일요일날 낮잠 실컷 자고 일어나서 아이스크림 먹으며 노는데.. 저렇게 잠옷을 입...
<10.08.21> 승민이네 새로 이사한 집에 놀러갔던 날. 엄청나게 넓고 멋진 새집 구경에 너무...
<10.08.21> 자선바자회 하는 건 못보고 엄마들 모여 식사하시는 곳에 가서 함께 이야기 나누...
<10.08.20> 전처럼 다같이 어디 센터를 다니거나 하는 게 아니라서 시간맞춰 보기 힘들어진 ...
[57m] 악기 체험전에 갔다가 무대 체험도 하게 되었다 ^_^ 나름 열심히 선생님 따라하는 ...
[57m] 테사스쿨에서 친구가 가르쳐준 노래라고 흥얼거리기에 제대로 가사를 출력해줬다^^
[56m] 떠듬.떠듬. 한글을 읽게 된지 몇달.. 그 속도가 좀 빨라졌고, 여전히 연음법칙은 무...
[56m] 언젠가부터 저렇게 엉터리로 영어 노래를 부른다. 영어 노래를 잘하고 싶어서 영어를...
[56m] 아주 오래전부터 훌라후프에 관심이 많았고 잘하고 싶어하는데 영 실력은 늘지 않는...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