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단 오늘 일기. 아침에 예원파랑 예원이 내보내고 컴퓨터 하고 CCTV 보면서 좀 널부러져 있다가 씻고 화장하고 집을 나섰다. ...
암튼 일욜은 굴러다녔고, 오전엔 남푠들 스크린골프. 오후 4시에 들어와서 낮잠 자고 일어나니 하루가 슝 끝났음; 월욜은 오전엔 ...
지금 일기 쓰기 시작하는 시간 3시 29분; 다 쓰고 자면 대략 4시겠구만..ㅠㅠ 일본 사진 정리하느라 이 시간이 되었다. 첫날 사...
자라매장. 잠깐 들어가서 슝 둘러보고 나옴. 별 관심 없음;; 도큐핸즈. 손으로 만드는 취미생활을 위한 모든 것을 파...
호텔에서 나와서 약 2분 가량 걸으니 나온 시부야역 여기 오니 일본 온 실감이 난다. 사람들도 많고. 지나가다 출출...
<10.03.03> 입학식이랄 게 따로 없어서 사진 찍을 타이밍이 없었다; 그래서 교실에 앉아봤을 때 한장 찍은 게 전부^^; 그러고 ...
<10.03.02> 은아언니 픽업해서 뉴나언니네서 모여 놀았던 날, 예원이가 지효를 어찌나 이뻐하는지 (약간 부담스러울 정도로) 옆에...
영미가 도착해서 팜플렛 보는 중..^^ 맨 윗줄 왼쪽에서 두번째가 예원이다. '고'씨라서 항상 앞에 위치하게 된다는 ㅋㅋ 예원이...
<10.03.01> 야탑에 있는 디자인센터 6층에서 아이라반 발레 발표회가 있었다. 큰 아이들은 아침부터 와서 하루종일 리허설 했다는...
<10.02.24> 일본의 실장님께 (실은 그 딸에게) 선물할 책을 사러 갔다가 교보문고 안의 카페에서 남표니 만나 생과일 쥬스 마셨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