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재료샷.
반죽담을 스텐볼, 호박, 당근, 양파, 오징어랑 새우.
새우는 볶음밥용 작은 사이즈로 손질되어 파는 것을 코스트코에서 산거다.
난 부침개를 튀김가루로 한다. 그러면 더 바삭하고 맛있음+_+

채칼로 호박을 1/3 크기 정도 썰었다.
나처럼 칼질 못하는 사람들에게 강추 아이템. ^^

당근과 양파도 투하~ 양파는 걍 칼질했다. 호박처럼 최대한 얇게~

새우랑 오징어도 투하. 익으면 줄어들긴 하지만
볶음용보다는 얇다 싶게 잘라주는 것이 좋다. 길이도 짧게.

튀김가루와 물을 투하

좀 되다 싶게 반죽해준다. 재료가 주가 되어야 함.

한국자 떠놓고 안에서부터 밖으로 원을 그리며 살살 펴준다.

뒤집은 모습. 바삭바삭한 식감이 보일랑가 모르겄네;; ㅋ
오이피클(설탕이 없어서 흑설탕을 했더니 색깔이;; 쿨럭;)이랑
양파피클이랑 곁들여 먹으면 주금이다. 호호호홋.
예원이도 남표니도 엄청나게 잘 먹는 부침개 완성!
채칼로 빨리 썰어서 후딱 구우니 만들어 먹기 간편하고 좋다.
양도 딱 6장 나오드라. ㅎㅎ
다음엔 요 레시피로 시도해 봐야겠어요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