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팬에 오일을 두르고 갈은 쇠고기 투하.
얼려놓은 거라 중불로 한참 볶아줬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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드디어 해체 완료;; -. -;;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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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파와 피망을 썰어서 투하. 계속 중불로 대강만 볶아준다.
양송이나 느타리 버섯이 있다면 여기서 넣어주면 좋음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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베이컨을 굽는다.  없으면 생략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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씻은 파스타를 넣는다. 면말고 요런 짧뚱한 걸로 넣어주는 게 좋다.
따로 삶지 않고 넣기 때문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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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을 약간 넣는다. 1/4컵 정도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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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운 베이컨을 잘라 넣는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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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유를 넣는다. 1컵 정도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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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크림을 넣는다. 1컵 정도.
어느정도 잠긴다 싶은 정도로 우유와 생크림을 넣어주어야 한다.
느끼한거 좋아하면 생크림 양을 좀 많이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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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금이랑 후추 간을 한다. 흰후추가 없어서 검은후추 투하.
싱겁게 간을 해주어야 한다. 나중에 치즈가 들어가므로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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뚜껑을 덮고 중불로 15분 방치.
중간 중간 뒤섞어주고 얼른 덮어놨음^^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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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물이 쫄아들고 파스타가 익었다. +_+
(여기서 파스타를 먹어보고 좀 덜익었다 싶으면 생크림과 우유를 더 넣고 익혀줄 것.)
피자 치즈는 완전히 다 익은 후에 넣고 치즈만 녹을 정도로 살짝만 익힌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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완성! +_+ 느므느므 맛있는 간단 파스타!!
따로 면을 삶지 않아서 설거지도 별로 안나오고 간편하다. 후훗.

뉴나언니가 알려준 레시피~ 감사합니다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