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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09.06.20> 덤벙대는 건 꼭 날 닮은 예원양 -_- 이 날도 어딘가에 손을 부딪히고 아파서 울었다.

워낙 하루에도 나랑 예원이랑 서너번은 그러기 때문에 난 웃고 있었다 ㅋ (사악한 엄마)

난 왜 예원이가 우는 모습이 귀엽고 이쁠까? 이것보다 떼쓸 때 입을 크게 벌리고 '아앙~'하고 우는 게 더 귀엽다 ㅋ

그래서 절대로 떼가 통하지 않는다. 운다고 내가 뭘 어찌 해주지 않거든. 그냥 우는 모습을 귀엽게 볼 뿐. ㅎ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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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실 이사진의 주인공은 예원이가 아니다 ㅋ

남푠이 감동의 깜짝선물로 사다준 KFC 징거버거 등이 주인공이다 ㅋ

이미 염장질은 충분히 했으나, 기왕 예원양과 함께 찍은 사진이 있기에 또 올려본다. ㅎ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