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09.06.25> 하원 후 치송군 집에 놀러갔다. 치송군은 환자, 현서양은 의사, 예원양은 간호사.^^
셋이서 이방 저방 우루루 몰려다니며 재밌게 잘 놀아주어 느므 이뻤다^^
장난스러운 분위기가 사진을 타고 전해집니다^.^)/
아..... 저 햇살을 받는 아이들이 햇살보다 눈부신 사진이에요!
이쁜이들!!
사진이 화보같네요~ 따뜻한 느낌 제가 젤 좋아라해요^^
저도요. 근데 정작 치송어머님은 ㅋㅋ 가구도 싹 바꾸고 싶어하시고
이것저것 별로라고 항상 그러신다지요~ ㅎㅎ 이해 안되죵? 죠렇게 이뿐데~ 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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