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09.06.27> 엄마랑 예원이랑 감기에 걸려버렸다. 콧물 줄줄에 기침 약간(목 간질간질), 그리고 편도선이 붓는 것까지 똑같은 증상이네.. ㅎㅎ 어서 낫자꾸나!
아파도 예원이 표정이 귀엽기만 해요~^^
병원 입구만 가도 우는 애들이 많잖아요 예원이 정말 기특한 아가인것 같아요
병원 다녀오면 약 지을 때 약국에서 비타민 주잖아요^^
제가 워낙 평소에 사탕 등을 안주니까 그거 먹고파서 병원가면 이뿌게 잘해요.
제가 이뿌게 안울고 잘 해야 사탕 주시는 거라고 말해주거든요.
자주 먹이면 안좋지만 어쩌다 병원가면 먹는 거 정도는 괜찮을 것 같아요^-^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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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파도 예원이 표정이 귀엽기만 해요~^^
병원 입구만 가도 우는 애들이 많잖아요 예원이 정말 기특한 아가인것 같아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