언젠가 TV에서 (아마 스펀지?) 손 닦는 방법에 대해 나왔었다. 눈에는 잘 보이지 않는 여떤 용액을 뿌린 후에
손을 깨끗하게 닦으라고 하고 다시 그 용액이 보이는 광선 아래서 잘 닦였는지 확인하는 건데
손톱 밑에 손목에 손가락 사이사이에 거의 그대로 남아 있어서 경악을 금치 못했던; 세균도 그런 식으로 남아있다고.
그래서 그걸 본 후로 울 품앗이 아이들을 비롯해 모두에게 전파하고 있는 세균 없애는 제대로 손 닦기.^^
예원양은 이제 손 닦으라고 하면 당연하게 저렇게 닦는다. 아주 야무지심^^
사실은 이미 손을 한번 아주 꼼꼼하게 닦았는데 내가 동영상 찍는다고 한번 더 닦으랬더니 대강 짧게 닦은 것임^^;
아 예원이가 너무 예뻐서 손에 눈이 안 가네요
긴 머리 풀고 있으니 여성스럽고 예뻐요~>.<