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48개월] 자주 하는 질문 "이 담에 커서 누구랑 결혼할거야?" ㅋㅋ
거의 99% <아빠!>라는 대답을 하는데 한번 더 자세히 물어보니 승우냐 신헌이냐 고민을 하네 ㅋ
결론은 신헌군.. 아빠는 절대 반대라는구나 ㅋㅋ 신헌군 아니라 그 누구라도 무조건 반대래 ㅋ
아고오~ 넘 귀여워요~~~
정말 아빠가 반대할만 하네요.
이렇게 이쁜데 어떻게 결혼시키겠어요...ㅎㅎ
하핫. 가끔 진지하게 상상하다보면 눈물 날라고 할 정도로 아깝더군요.
우리 모두 부모님에게 그런 존재로 키워졌겠지요?^^
너무 이뻐요...ㅎㅎ
엄마도 좋은데~ 엄마는 여자라서~ 막 이러고..ㅎㅎㅎ
말 하나하나가 모두 너무 귀여워요. 어케...
참 며칠전 황금어장에 원더걸스 나왔는데
소희 보면서 자꾸 예원이가 생각나더라구요. ^^
웬지 눈이랑 입이 닮은것 같아요. 그런 얘기 안들어보셨나요?
말투가 귀엽죠?^^ 어휘력도 제법 늘고요.
글구 소희 좋아요! 소희처럼 커준다면 대박!^^
아 이뻐요~~~~>.<
목소리도 깜찍하고~ 말투도 이쁘고 승우랑 신헌이 사이에 고민하는 것도 귀엽고~~
사진으로 볼 땐 잘 몰랐는데 예원이 턱도 참 갸름하네요 *.*
뼈대쪽은 절 닮았어요.
얼굴형이랑 머리통이랑 이런거.. ㅋ
제가 토실토실 살이 많은데 턱이 뾰족해서 사람들이 잘 모르거든요 ㅋㅋ
야미님 홈피 유령회원한지 오래 된거 같은데 그동안 저도 결혼하고 아기낳고 정말 시간 빨리 흐르는거 같아요~
올해 5월에 첫아기 태어나서 몇달동안 못들어오다가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예원이가 너무 이뻐보이네요~ 숙녀티가 팍팍난다고 할까나?
홈피와서 좋은 정보만 쏙쏙 읽고 그냥 가버리는 유령회원이지만 항상 미안한 마음입니다^^
전 예전이랑 별로 달라진 거 없거든요.
근데 아이가 내 인생을 확 바꿔놓고 시간도 막 빨리 흐르게 하는 것 같아요.
애 크는 거 보면 세월이 확 느껴지잖아요. 제 인생도 180도 바뀌었고..
아참 출산 축하드려요^^/
"비밀글 입니다."
엄마랑 결혼하고 싶은데 여자랑 여자는 결혼하는 거 아니라서 못하구
아빠랑 결혼하고 싶다는 말.. 참 예쁘죠..^^ 저도 볼때마다 감동이예요.
우리 부부가 주는 사랑을 알아주는 것도 고맙구요.
아오~~진짜 여우탱이네요!!! 넘귀여운거 아니에요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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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고오~ 넘 귀여워요~~~
정말 아빠가 반대할만 하네요.
이렇게 이쁜데 어떻게 결혼시키겠어요...ㅎ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