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. 1. 29

느므느므 깜찍한 우리 겸댕이들^^ 예원이 포즈 쥑이네~ ㅋ
빛이 나오는 구멍난 판에 투명한 색깔 막대를 꽂는 거.
빛의 투과같은 과학원리를 설명하려고 만들어 놓은 듯.

막 돌리면 착시현상 일으키는 거
많이 다녀봐서; 우와~ 하는 건 없고 알아서 잘 갖고 논다;;;

눈의 원리라고 해서 카메라 있던 건데.. 거꾸로 나오는 걸
내가 사진을 아예 거꾸로 돌려놨다. ㅋㅋ

타구선 막 굴리는 거

설명이 허접한데;; 딱히 쓸말이 없;;;
암튼 애들은 무척이나 신나했다.

타고 돌리면 위인들의 얼굴이 맞춰지는 자전거

공중 자전거. 레일의 원리??



타보드니 별거 아니라는 표정 ㅋ

공을 높은 곳에서 떨어트리면 원심력에 의해 공이 돌아야 하는데
설계가 잘못된건지 아무리 해도 안되더구만;

한쪽눈을 감고 들여다 볼 줄 몰라서 막 째려본다 ㅋㅋ

둘이 같이 째려본 것은

이런 모양이 나오는 희한한 거. ㅋㅋ 이름도 몰라~

음악이 나오면 막 돌아다니다가 음악이 멈추면 멈춰야 한다.
바닥에 불이 안켜져 있는 사람은 탈락~ 이건 인원이 많아야 재미날 듯 ㅋ

골프~ 잘 넣더군~

신헌군도.
신헌이는 죄다 흔들리거나 뒷모습 사진 뿐.. 어찌나 재빠른지;; 쿨럭;

점프! 해서 불 많이 켜야 하는 거

진행요원 아저씨가 잘 놀아주셨다. 아이들이 누르면 몸으로 다시 밀어내시고 ㅋㅋ
아이들은 승부욕 발동해서 다다닥 누르고 ㅋㅋ 난리였음

혼자 해보는데 잘 안된닥. 나도 첨에 이게 뭔가 싶었음.

진행요원이 와서 알려주고 갔다.
가운데 돌아가는 판에 저 동그란 걸 세워야 하는 거였음.
잘 세우면 계속 돌아간다.

혼자서도 열심히!

빙글빙글 도는 회전판~

스키게임
제법 폼은 그럴싸 하던데?

이걸 뭐라고 하나?? 점프 보트;;;??

마지막으로 약장수 같은 아저씨가 나와
어설픈 진행으로 보여준 과학실험~ 아이들은 완전 열광 ㅋㅋ
예원이 수업태도가 엿보이는 순간.. 집중력 와방 길고 열심히 대답하고 손들고 ㅋ

야탑역 공영주차장에 주차하고 그 앞에서 핫도그로 점심~
딴애들 같음 환장하고 먹을텐데 베지테리안 예원과 신헌은 많~이 남겼다 ㅠㅠ

고구마라떼 먹고 ㅋㅋ 입술이 넘 웃겨서 한장~
아이고~~ 우리예원이, 요정같다~~ 늠 이쁘네.... ^^
근디 저거 두돌때 입고썼던 모자망토 아이가?? ㅋㅋㅋㅋㅋ
느낌이 완전 색다른데...!!! 아웅... 그때 생각난다~~~ 넘 좋은 추억이었엉~~ ㅠ.ㅠ
열심으로 하나하나 해보는 예원이...보기 좋아요!
예원이 첫번째 사진 포즈...아주 예술인데요~ 프릴치마도 넘넘 이쁘고...역시 야미님은 센스쟁이! : )
부쩍 많이 컸다는 느낌을 받았어요.
이러다 시집 장가 가는거겠죠 ㅠㅠ 커가는게 아쉬워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