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<10.02.04> 동물의 사육제 보고 미금으로 가서 차 세워놓고 일단 아울렛에서 점심 먹었다.
예원이더러 음식모형 보고 고르라고 하니 우동을 고르더니 저렇게 두그릇이나 먹더라..
밥하고 고기도 좀 그렇게 먹어봐라...헐..


일년 동안 3cm 정도밖에 안 자란 예원. ㅠㅠ 넘 속상해서 함소아에 한약 지으러 갔었다.
대기하는 동안 게임에 완전 빠져들었음;; 헐..


신헌이네 놀러갔는데 둘이 영어공부하며 놀더라. 신헌이가 튼튼영어에서 배운거 큰소리로 말하면
예원이가 따라하는 식으로.... 넘 웃겨서 몰래 찍었더니 저리 승질을;; 헐..
우동을 엄청 좋아하나봐요~ 맛있게 냠냠= 먹는데요! ㅋ
뭐 어쨌다고...야미님한테....ㅋㅋ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