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2개월, 노래책을 가져와서 읽어달라기에 열심히 읽어주는데
흥에 겨워 막춤을 추더라. ㅎㅎ 몰래 카메라 탁자위에 세워놓고 몰카로 찍었다.
그랬더니 막 머리가 화면 밖으로 나가기도 하고 좀 그렇;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