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2개월, 노래책을 가져와서 읽어달라기에 열심히 읽어주는데흥에 겨워 막춤을 추더라. ㅎㅎ 몰래 카메라 탁자위에 세워놓고 몰카로 찍었다.그랬더니 막 머리가 화면 밖으로 나가기도 하고 좀 그렇;;
ㅋㅋㅋ 귀여워라. 저도 요즘 울퉁불퉁 토마토송 부르느라 정신없어요. 또!또! 또 불러주세요. 이러니 안 불러줄 수가.. ㅎㅎㅎ
예원인 CD 틀어주는 걸 별로 안좋아해서;
열심히 불러야 한답니다 ㅋㅋ;;; 딸램의 부탁은 거절하기가 어렵죠^^
엄마는 만능엔터네이너가 되어야겠네요. ^-^ 노래도 잘불러야하고.
예원이. 정말 너무 귀엽네요.
영어 노래를 잘 못불러서 속상할 때가 많아요 ㅡ.ㅜ;
그냥 읽는 게 아니고 노래를 부르려니 막 꼬이고 -.-;; 흑..
ㅋㅋㅋ 조카가 있는데도.(웬지 조카 있으면 다른 애들은 안이뻐 보여야 할것 같은데......) 예원이 춤보면서 입 헤- 벌리고 좋아라 하네요....ㅋ
야미님 목소리 넘 좋아요. ㅋ 예원인 정말....사랑많이 받고 자라서 나중에 정말 사랑 가득하고 여유로운 아이로 클것 같아요.^^
하핫^^ 울 예원이도 이뻐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이예요~
전 예원이 낳기 전엔 애들은 다 싫었는데 예원이 키워보니 아이들은 다 이뻐요^^;
아이들이 시선에 들어온달까.. 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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ㅋㅋㅋ 귀여워라. 저도 요즘 울퉁불퉁 토마토송 부르느라 정신없어요. 또!또! 또 불러주세요. 이러니 안 불러줄 수가.. ㅎㅎ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