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SC_1629.jpg

성남아트센터에 처음 가봤다. 굉장히 잘 꾸며져 있더군. +_+ 저런 포즈는 어디서 배워오는 걸까..^^;;


DSC_1632.jpg

바닥에 핸드프린트가 있길래.. 손바닥의 주인에겐 관심없음. ㅎ


DSC_1636.jpg

엉뚱한 곳에 주차하고 한참 헤매어 도착한 '오페라 하우스 지하 1층'. 여기가 전시관이었다.


DSC_1637.jpg

팜플렛. 예매하고 갔으면 가볍게 봤을텐데. -_-;


DSC_1646.jpg

키티는 귀엽기만 한 게 아니다? ㅋㅋ 엉뚱발랄한 전시작품들.


DSC_1649.jpg

예원이가 좋아하는 캐릭터라 상당히 꼼꼼히 즐겁게 관람했다.


DSC_1658.jpg

나름 골똘히.. 생각하며 보는 중(?)


DSC_1665.jpg

하나하나 액자마다 카툰이 그려져 있었는데 일일이 보여주며 설명해주며 보았더니 한참 걸리더라.


DSC_1682.jpg

영상전시를 가리기(;;;)에 심취하신 따님 -_-;


DSC_1686.jpg

저게 포즈인건지 입술이 가려운건지;;


DSC_1695.jpg

키티 용품들 진짜 많드라. 아훙.~ 다 갖고 싶었다.

 DSC_1697.jpg

예원인 저 귀걸이 갖고 싶다고 징징;;;대더라. 그래서 나의 대답은.. '엄마도!' ㅋㅋ


DSC_1703.jpg

우리 나이대를 키티세대라고 한다지. 우리 어릴 때 다들 키티 학용품 들고 다녔었는데..


DSC_1704.jpg

그래서일까 키티와 핑크만 보면 다 좋다. 마냥 좋다..^^

 DSC_1707.jpg

각종 명화들이 키티로 패러디 되다.

 
DSC_1714.jpg

가족 사진 저렇게 걸어놓으면 귀엽겠당~


DSC_1719.jpg

옷이 좀 NG였다. 이렇게 빨간벽과 빨간조명 천지일 줄 몰랐 -_-;


DSC_1722.jpg

단추랑 키티 캐릭터로 만든 목걸이 팔지 등등


DSC_1725.jpg

키티 모양 테이블과 의자 선반 등.


DSC_1727.jpg

손을 잘 보면 -_- 거의 대부분의 사진 속에서 긁고 있다. 팔다리 어깨 등등을..ㅠㅠ


DSC_1729.jpg

몽환적이야~ 이 사진 맘에 든닥.^^


DSC_1731.jpg

아이디어가 느므 귀여운 티백.


DSC_1733.jpg

관람객이 적으니 느므 편안했다.

 DSC_1737.jpg

맘껏 전시를 즐기고 굉장히 오랜시간 보고 또 보았다.


DSC_1739.jpg

이건 아래의 공을 스크린에 던지면 캐릭터들이 나름의 반응을 해주는 거. 여기서 정말 한참 놀았다.


DSC_1745.jpg

클레이로 만들어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접사로 찍어놓았다.


DSC_1746.jpg

그 위에 상영되는 만화영화에 마음을 빼앗긴 예원.


DSC_1749.jpg

전시를 보다보니;;-_- 여기가 입구더라. 우린 출구로 들어온거였다;; ㅡ.ㅜ;;


DSC_1761.jpg

단둘이 보러 갔더니 울딸 사진이 엄청나게 많네 ㅋㅋ


DSC_1764.jpg

삐뚤빼뚤한 줄을 맞춰주고 싶었던 ㅋㅋ;; 키티는 올해 35살이라고..-_-


DSC_1767.jpg

소라의 점자 부분을 만지만 샤라락~ 하고 빛그림이 나온다.


DSC_1768.jpg

발판위에 올라서면 화면에서 키티 캐릭터들이 까꿍~한다.


DSC_1771.jpg

키티와 험악한 남친을 배경으로 ㅋ


DSC_1774.jpg

요런거 그냥 못지나침. ㅋㅋ 예원양 이름 만들었다.


DSC_1777.jpg

진짜 출구로 나왔다. +_+;; 전시 내용은 스누피랑 비슷했다. 스누피 때도 느꼈지만
우리나라도 키티랑 스누피같이 전세계에서 사랑받는 장수캐릭터가 있었으면..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.


DSC_1783.jpg

어두컴컴했던 실내와 달리 오히려 밝고 놀기 좋은 복도.


DSC_1785.jpg

예원이랑 까꿍놀이 한참했네 ㅋ


DSC_1788.jpg
어떤분께 부탁드려 모녀 사진도 한장 남겼다.


DSC_1791.jpg

엘리베이터 기다리면서


DSC_1793.jpg

나와보니 동요에 맞춰 분수쇼가 한창이더라 +_+ 그냥 여기에 와서 놀아두 괜찮을 듯~


DSC_1794.jpg

예원양 피곤한지 멍때리며 분수 보는 중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