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<09.06.19> 미술재미 보강에 간 예원. 김하고 미역 가지고 노는 퍼포먼스 수업이었다.
예원인 분명 신났는데 -_- 왠지 저 모습에 갑자기 확 비위가 상해서;;; 토할 것 같은 걸 참느라 혼났네;
물에 젖은 김냄새도 완전 웩 -ㅠ-;;
항상 대문 앞에서만 사진 찍으니까 재미 없어서 집에 들어가는 예원이 모습을 찍으려고
"예원아 잠깐만~ 여기봐봐~" 했더니 "왜에!!!! 나 급해!!!" 라며 짜증을..ㅠㅠ
내가 예전에 만든 곰인형인데..^^ 예원이의 꿈나라 친구로 간택되었다 ㅋㅋ
사진은.. "예원아 자는척!" 하고 찍었음 ㅋㅋㅋ 잘 땐 불 끄니까 사진을 일케 찍을 수 없음.
세번째 사진요^^
예원양 미모에,치마,신발,심지어 양말까정;;
뭐하나 빠지는게 없는,,너무너무너무 이뻐요.........^^